|
이번 연주회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오페라 서곡, 세레나데, 교향곡 등 그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1부에서는 밝고 경쾌한 선율로 사랑받는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와 오페라 ‘마술피리’서곡을 연주한다.
2부에서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서곡에 이어 모차르트의 마지막 교향곡인 제41번 다장조 ‘주피터’를 선보인다.
특히 ‘주피터’의 웅장하고 화려한 선율을 통해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울림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다양한 음악세계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무대”며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8.26 (수) 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