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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원예사와 플로리스트, 제과·제빵사의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업별 주요 업무와 필요한 역량을 알아보고 여름 과일 케이크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통해 관련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체험해 보니 재미있었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게 돼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양빈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8.05 (수) 1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