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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GO, 타GO, 춥GO, 쓰리GO'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 청소년들은 한국잡월드를 찾아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놀이동산 체험과 빙상장 활동에 참여하며 도전 정신을 기르고 또래 친구들과 협동과 소통의 즐거움을 나눴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 진로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옥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여름캠프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경식 기자 jeill5573@naver.com
2026.07.27 (월) 1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