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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부녀회원들이 미역·다시마와 떡국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곱창김 5박스와 김자반 5박스를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성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미경 동명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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