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의회는 학교생활기록부 정책의 안정적 추진과 시·도교육청 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관리와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 방안과 업무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초·중등 분과별 협의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성장과 발달을 충실히 기록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성장 과정을 담아내는 중요한 교육 기록”이라며 “이번 정책협의회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생활기록부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자형 기자 ljah9991@naver.com
2026.06.19 (금) 1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