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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 25명이 참여해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경로당 12개소와 취약계층 70세대에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살폈다.
이춘호 새마을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단례 부녀회장은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김치를 담갔다”며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주민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경숙 광림동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는 광림동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희망 가득한 광림동 만들기’를 목표로 이웃 나눔 실천과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6.17 (수) 1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