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가정의 달과 각종 행사 등으로 차량 이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배려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반 신고가 자주 접수되는 지역을 중점으로 현장 안내와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올바른 주차 문화 확산에 힘썼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 가능 대상 △주차 방해 및 불법 주차 유형 △위반 시 과태료 부과 기준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위반 우려 차량에 대해서는 계도 활동과 함께 안내를 진행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잠깐의 편리, 누군가의 불편이 아닌 장애인의 이동권과 직결된 공간”이라며 “군민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는 주차 문화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홍보 활동과 현장 중심의 예방 계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배동영 기자 heemang2335@daum.net
2026.05.27 (수)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