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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통해 발굴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홀몸 어르신 생신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이날 생신상은 수연식당의 음식과 무화정의 케이크, 해맑은 떡집의 떡 등 지역 업체들의 후원으로 준비됐으며 나눔공연단의 트럼펫과 젬베 공연도 함께 진행돼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부터 매월 홀몸 어르신 1명을 선정해 생신잔치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돌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성명제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100세 생신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는 삼호읍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5.19 (화) 1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