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자율위생 지도는 읍내 지역 및 주요 관광지 주변 일반음식점 547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업소 스스로 위생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예방 중심 지도·점검으로 관광수용 태세 강화를 위한 친절한 응대 서비스 실천을 함께 강조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개인위생(위생모·마스크 착용) 준수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덜어먹기 용기 사용 등 음식문화개선 참여다.
영광군 관계자는“자율위생점검은 행정 중심의 단속이 아니라 업소 스스로 위생 수준을 높이는 예방 중심 정책”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외식환경 조성과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동영 기자 heemang2335@daum.net
2026.05.18 (월) 1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