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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전기·건축·소방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현장점검에 나선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남양유업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 소방시설 등을 점검하여 사고 시 신속한 초동 조치 등 민관 협력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점검 시 발견된 지적 사항에 대해서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각 조치하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예산을 확보해 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안전한 나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이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건축 현장 등 7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5.13 (수) 1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