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공체험지도사 3급은 기초 수공구와 전동공구 사용법 교육 등 이론 및 실습과정을 거쳐 총 16시간을 이수하면 취득할 수 있는 민간 자격증으로, 자격 취득 후에는 목공 관련 교육 현장에서 전문 인력으로서 교육을 보조할 수 있다.
자격증반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순천시 목재문화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27만원으로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교육생은 네이버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목공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전문 교육과 자격 취득 과정을 통해 새로운 진로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목공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5.12 (화) 1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