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넓게 펼쳐진 연두색 차밭이 짙푸른 산세와 조화를 이루며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그려낸 듯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보성의 차밭은 매년 봄이면 새순이 돋아나 더욱 선명하고 화사한 녹색의 미를 뽐내며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보성의 차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을 비롯한 보성차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승희 기자 jsh7727@naver.com
|
신안군, 중대재해 예방 위한 안전의식 제고 나서
與 '신천지 개입' 의혹에…친명 "당이 나서야" 친청 "근거 공개하라"
시원한 물놀이부터 케이팝까지“ 장흥 물축제 25일 개막
국힘 "與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 즉시 중단하라…李, 거부권 행사해야"
나주시, 금성산 생태 물놀이장 25일 개장…8월 17일까지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파크골프·낭만여행으로 수도권 중장년층 유치
장흥고~남부관광로 4차선 군 계획도로 7월 24일 개통
장흥 물축제 성공기원 민물장어 400kg 기탁
신안군, 정원수협동조합 묘목 입식 문제 관련 ‘군민 피해 최소화에 최우선’
국힘 원내부대표단 "원내대표 멱살잡이, 조폭과 다를 바 없어"… 의총 소집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