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운동(캠페인)에는 진도군 가족센터 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해 몰래카메라(몰카)로 촬영된 사진이나 영상물을 대상자의 동의 없이 저장하거나 공유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운동을 진행했다.
진도군 가족행복과 관계자는 “진도군은 군민 여러분과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양광 기자 yangkobo@hanmail.net
|
국조특위 '박상용 녹취록' 공방…與 "회유·압박으로 소설" 野 "조작된 녹취로 사실왜곡"
김혜경 여사, 브리지트 여사와 국중박 관람…반가사유상 함께 보며 친교
이 대통령, 제주 4·3 사건 78주년에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
신정훈 "전남 동부청사 대폭 확대, 현장 본청 체제로 전환"
해남소방서, 청명·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광산구, 이주민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 운영
해남군, 공직자 대상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법령 교육 실시
전남도, 국회에 행정통합 비용 573억원 추경 건의
담양군,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특별대책 가동
靑 "혼잡시간대 피해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민에 인센티브…공공부문 시차 출퇴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