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상’ 후보자 공개 모집…13일 마감 전남권역 22개 시군 거주 남도 문화예술 발전 이끈 공로자 발굴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
| 2026년 11월 04일(수)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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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상’은 전남권역 22개 시군에 거주하면서 문학, 예술, 학술, 문화산업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았거나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남도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을 발굴해 선정한다.
수상 인원은 총 10명 이내이며 후보자 추천은 부문별 관할 단체장, 대학 총장, 언론기관 대표, 교육감, 시장·군수 등이 할 수 있다.
추천 서류는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11월 중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다.
시상식은 12월 열리는 지역 문화예술 행사인 전남예술제에서 있을 예정이다.
설향자 문화예술과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인재들이 추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문화상이 지역 문화예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정 소식란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