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정동, 정기 후원 업체에‘행복동행 파트너’현판 전달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
| 2026년 11월 03일(화)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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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행 파트너’는 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업체의 정기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는 유달종합광고 현대자동차 북항판매대리점, 오늘빵집이 참여했다.
참여 업체 관계자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주 산정동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업체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확대해 따뜻한 산정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