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소방서 제79회 불조심 강조의 달 맞이 캠페인 전개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
| 2026년 11월 02일(월) 1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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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불 혹시는 예방을, 설마는 재앙을 부른다’는 슬로건 아래, 겨울철 화재 위험 시기를 앞두고 군민과 관광객들의 안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방공무원 및 관계자들은 남강선착장을 찾은 여객선 이용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화재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신안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로 접어드는 11월은 화재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작은 관심으로 화재 없는 안전한 신안군을 만드는 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