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헌 통합특별시의원, 영광 보리새우 방류 동참…“어업인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살필 것” 수산자원 조성과 방류 이후 관리에 지속적인 관심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
| 2026년 10월 29일(목)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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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기반 확충을 위해 마련됐으며 해양수산과학원과 영광군, 영광군수협, 어촌계 및 지역주민이 함께 자원조성연구소에서 생산한 어린 보리새우 종자 100만 마리를 방류했다.
김 의원은 “오늘 바다에 놓아준 어린 보리새우에는 풍요로운 어장과 안정적인 생업을 바라는 어업인들의 기대가 담겨 있다”며 “이 작은 생명들이 건강하게 자라 지역 어업인의 소득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방류 이후의 관리에도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광의 바다는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다음 세대에 물려줄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수산자원 조성과 어장환경 관리를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