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임업인 하나로… 순천서 한마음대회 성료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임업인 한마음 대회, 지역 임업 발전의지 다져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
| 2026년 10월 28일(수) 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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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행사로 임업인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고 임업의 새로운 도약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숲으로 하나 된 전남광주, 더 큰 미래로’라는 주제 아래 열린 이날 행사는 임산물 요리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기수단 퍼레이드, 유공자 표창, 비전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체육행사와 임산물 전시·판매·홍보,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임업인들이 임산물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전남광주 임업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하나 된 힘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임업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