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CO, 내달 첫 해외투어…獨서 윤이상·동요 선율 울린다 11월 3~5일 함부르크·베를린에서 3회 공연 뉴시스 |
| 2026년 10월 28일(수) 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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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CO는 내달 3~5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와 베를린에서 공연한다고 28일 밝혔다.
KNCO는 평균 연령 만 39세 이하 청년 연주자로 구성된 악단으로, 올해 창단 2기를 맞았다. 이번 해외 투어에는 청년 음악가 20명이 참여한다.
'노래(Nore)'를 주제로 한국 동요와 작곡가 윤이상 작품, 서양 클래식 등을 선보인다.
'아리랑', '고향의 봄', '오빠 생각', 윤이상의 '활주(Glissées) I & II'와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 풀랑크의 '트럼펫, 호른, 트롬본을 위한 소나타', 보로딘의 현악4중주 2번 등을 연주한다.
첫 공연은 함부크르 재즈홀에서 열린다. 이어 베를린 큘하우스(4일), 베를린 윤이상하우스(5일)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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