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해룡면, 빗속에서도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빛났다 ‘청소년 끼 UP! 상삼愛 행복한 하루’ 개최… 비 내리는 날씨에도 주민과 함께 만든 청소년들의 특별한 하루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
| 2026년 10월 27일(화)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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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청소년들의 큰 호응 속에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공연 무대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금당중 사물놀이를 비롯해 초·중학교 댄스와 밴드 공연, 통기타 연주, K-POP 댄스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청소년들의 개성과 열정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만들기 체험, 놀이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시민과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순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끼 UP 상삼愛, 행복한 하루’는 올해 다섯 번째를 맞는 행사로 해룡면이 주최하고 해룡면 상삼이장단과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해룡면의 대표 청소년 축제이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