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아동복지시설 아동 꿈·재능 펼칠 무대 마련 제39회 종합예술제서 백일장·사생대회·가창 등 재능 선보여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
| 2026년 10월 27일(화)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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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아동복지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이 평소 갈고닦은 재능과 끼를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며 추억을 쌓기 위한 것이다.
행사에선 아동복지시설 아동과 종사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일장과 사생대회, 가창·예능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아동들은 백일장과 사생대회에서 글과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과 상상력을 표현했다.
또 노래와 춤, 악기 연주 등 공연을 통해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선보였다.
아동복지 증진과 보호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유공자 7명에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표창을, 모범아동 14명에게는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강은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가족정책국장은 아동복지시설 관계자에게 현장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강은순 국장은 “아이가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우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