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월출산 달빛 뮤직 페스티벌, 11/7일 본선 무대 전국 300여 명 신청으로 열기…국화축제와 연계해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10월 26일(월)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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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연대회는 만개한 가을꽃을 즐길 수 있는 월출산국화축제와 연계해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한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300여명이 참가 신청하는 등 열기로 본선 경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뮤직 페스티벌은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예선 심사를 거쳐 이달 30일 청소년부 10팀, 일반부 10팀 등 총 20팀의 본선 진출자를 가려진다.
본선은 페스티벌 당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가수 민경훈과 김나영의 특별한 무대도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음악쉼터, 체험 및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김철 영암군 문화예술과장은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 영암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월출산을 배경으로 음악과 가을꽃 속에서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