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읍지사협,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 7회차 성료 마을로 직접 찾아가 건강과 행복을 전하는 복지서비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9월 23일(수) 0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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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은 복지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안전·문화·생활 분야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7회차에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화분 만들기와 레크리에이션, 혈당·혈압 체크와 물리치료버스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소규모 집수리도 함께 실시해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도왔다.
특히 건강 확인부터 안전교육, 생활환경 개선, 문화·여가 프로그램까지 한자리에서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마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윤영문 공공위원장은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을 통해 마을 곳곳의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일상에서 필요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