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월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복꾸러미 나눔 행사 성료 추석 명절 앞두고 관내 저소득 가구에 명절 음식·식료품 전달 김기현 기자 oh09no@naver.com |
| 2026년 09월 21일(월) 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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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21일 “월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날 오전 관내 저소득 가구 35세대에 ‘복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정을 나누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 연계 특화사업으로 추진됐다.
월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복지기동대원들은 저소득 가구에 한과 세트와 식료품, 생필품 등으로 구성한 복 꾸러미를 전달하며 가구원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심기천 월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만큼은 걱정을 내려놓고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복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사랑의 온기가 곳곳에 퍼져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승이 월야면장은 “따뜻한 지역사회가 유지될 수 있도록 매번 큰 도움을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월야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기현 기자 oh09no@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