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운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홀몸 어르신·중증 장애인 등 돌봄이웃 50여 가구에 전달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9월 15일(화) 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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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등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돌봄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송편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는 한편 명절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윤지 학운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송편을 드시고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며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허장 학운동장은 “매년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정을 나누는 따뜻한 학운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