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재능을 배우고 나누는 ‘배움나눔터’ 운영 공예·먹거리 분야 실습 … 수료 후 재능나눔 봉사활동 연계 정승희 기자 jsh7727@naver.com |
| 2026년 09월 11일(금)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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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다양한 복지 수요와 고령화에 대응하고 일반 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높여 재능봉사자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관내 1365 자원봉사포털 가입 단체 및 개인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공예와 먹거리 등 2개 분야로 구성됐다.
주요 과정은 △마크라메 가방 만들기, △라탄 공예, △목공예, △오란다·바람떡 등 건강 간식 만들기 등으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총 6회 교육을 통해 30명이 수료했으며 수료자들은 앞으로 지역 행사와 축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 현장에서 배운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재능봉사자 양성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전문 기술을 익히고 이를 활용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승희 기자 jsh772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