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낙안면, ‘찾아가는 경로당 현장소통’ 으로 적극행정 펼쳐 관내 경로당 42개소 생활 불편 청취 및 어르신 안부 확인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
| 2026년 09월 10일(목)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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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현장소통’은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챙겨 행정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은 매월 권역별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경로당 시설 및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교통·도로·가로등·환경 등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민원과 마을 숙원사업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한 의견 청취에 그치지 않고 ‘듣고 확인하고 처리하고 알려드리는’4단계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해 건의사항을 관리한다.
현장에서 즉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시간이 소요되는 건은 시 관련 부서와 협조해 처리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한 뒤 주민들에게 결과를 안내할 방침이다.
이태문 면장은 “행정의 답은 늘 현장에 있다”며 “어르신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생활 속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따뜻한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