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행복이 UP 되는 “맞돌봄, 맞살림”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일상 속 양성평등 가족문화 담은 14편 선정… 양성평등주간 전시·상영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
| 2026년 08월 19일(수)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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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맞돌봄·맞살림과 양성평등한 가족문화를 담은 작품 26편이 접수됐다.
수상 작품은 △대상 ‘맞돌봄으로 피어난 가족 사랑’ △최우수상 ‘우리집은 왜 같이 해’, ‘우리집 육아, 바톤 터치’등 총 14편으로 수상작 선정 결과는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총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각 40만원, 우수상 각 30만원, 장려상 각 10만원이며 대상과 최우수상은 오는 9월 1일 여수 문화홀에서 열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양성평등주간 동안 여수시청 현관과 이순신도서관 등에서 홍보영상으로 상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상 속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다양한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함께 돌보고 살림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시가 ‘2026년 행복이 UP 되는 “맞돌봄, 맞살림”영상 공모전 ‘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