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량면, 말복맞이 ‘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 푸짐한 고기요리로 무더위 이기고 주민 건강과 화합 도모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8월 19일(수)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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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함께 식사하며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회관과 마을경로당에서는 닭죽을 비롯해 불고기와 오리주물럭 등 다양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주민들은 음식을 함께 나누며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주민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함께 식사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웃 간 교류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최영천 칠량면장은 “말복을 맞아 주민들과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건강을 살피고 정겨운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살피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모여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