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소라면 새마을협의회, 버스정류장 환경정화 활동 전개

이용객 위한 쾌적한 정류장 환경 조성에 구슬땀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년 08월 14일(금) 11:21
여수시 소라면 새마을협의회, 버스정류장 환경정화 활동 전개 (여수시 제공)
[나이스데이] 여수시 소라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3일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물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소라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시설물을 물청소하고 정류장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을 정리하는 등 주민 편의 증진과 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

도귀봉 회장은 “버스정류장은 주민들과 관광객이 매일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유수성 소라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자생단체,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소라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라면 새마을협의회는 버스정류장 청소를 비롯한 환경정화 활동과 계절별 사랑의 김치 나눔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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