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송, 말복 맞아 함평군 대동면에 삼계탕 350인분 기부 대동면, 관내 경로당에 전달…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김기현 기자 oh09no@naver.com |
| 2026년 08월 14일(금) 0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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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14일 “대동면 건설업체인 아송이 지난 13일 말복을 맞아 대동면사무소에 240만원 상당의 삼계탕 350인분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을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대동면사무소에 기부된 삼계탕은 어르신들께서 함께 식사하며 건강하게 복날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직원들을 통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됐다.
김철중 대표는 매년 여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나눔을 실천했다.
김철중 아송 대표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드시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미순 대동면장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께 큰 힘과 기쁨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기현 기자 oh09no@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