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달동, 섬 어르신 폭염 안부 살피고 축산농가 안전 점검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
| 2026년 08월 10일(월)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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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냉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와 폭염 취약시간대 쉼터 이용환경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에게 선풍기·쌀·생수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하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달리도 2구 축사를 찾아 무더위로 지친 농·축산가 주민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문인숙 유달동장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만큼 가까이에서 안부를 살피고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달동은 지난달 28일 육지 지역 경로당 9개소와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재난안전과 실무진과 폭염 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