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의회, 주요 현안 사업 현장방문 실시… ‘군정 발전 방안’모색 ‘현장 중심 책임 의정’ 구현 양광 기자 yangkobo@hanmail.net |
| 2026년 08월 06일(목)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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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남대학교 진도 자연학습장을 찾아 자연학습장 건립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활용 방안과 정책적 대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배후지 분양 상황과 하수처리장 관련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마지막으로 신기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분양 현황과 향후 분양계획을 보고받고 투자유치 기업의 기숙사 활용 및 공공 부지 전환 등 실용적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김춘화 의장은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곳은 결국 현장에 있다”며 “예산 집행을 철저히 감시하는 동시에, 신뢰받는 중재자로서 오직 군민 편의와 복리 증진을 위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양광 기자 yangkobo@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