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역대급 폭염 속 생활폐기물 수거 총력 체감온도 35도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군민 불편 최소화 위해 구슬땀 주용규 기자 nice5685a@naver.com |
| 2026년 08월 06일(목) 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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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말 동안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이 거리에 방치되는 것을 막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유지하기 위해 환경미화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투입돼 극심한 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수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폭염 속 자원재활용센터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 수칙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무더위 시간대 야외 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위한 식수 제공, 목선풍기 보급 등 현장 밀착형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함께 시행하고 있다.
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군에서는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살피며 생활폐기물 수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무더운 날씨에 배출 시간을 준수하고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등 쾌적한 고흥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하절기 배출시간은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다.
주용규 기자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