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소방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수칙’ 적극 홍보 나서”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
| 2026년 08월 05일(수)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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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소방서가 강조하는 온열질환 예방 4대 핵심 수칙은 다음과 같다.
시원하게 지내기: 평소 샤워를 자주 하고 외출 시에는 헐렁하고 밝은 색상의 가벼운 옷을 착용해 체온을 낮춘다.
더운 시간대 활동 자제하기: 하루 중 가장 기온이 높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야외 작업이나 무리한 운동을 삼가야 한다.
규칙적인 수분 섭취: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단, 신장질환 등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기저질환자의 경우 반드시 사전에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매일 기상 상황 확인: 기온과 폭염특보 등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폭염 발효 시에는 최대한 야외활동을 자제한다.
신안소방서 관계자는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므로 야외활동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예방수칙을 철저히 숙지하고 준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