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월출산배 중등야구대회 폐막, 광주 동성중 우승 전국 10개 팀 353명 참가, 체류형 스포츠마케팅 효과 이어져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7월 21일(화) 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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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7월 15일부터 20일까지 영암종합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10개 팀 선수단 353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 결과 광주 동성중학교가 우승, 인천 신흥중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3위에는 전북 대자인SC와 경남 양산BC가 이름을 올렸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이어가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꾸준히 유치해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도시 영암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