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교육발전특구 지역산업연계 맞춤형 전공교육 호응 삼호중 학생들 로봇·드론·보건계열 진로체험 참여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6월 15일(월)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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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영암군과 세한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맞춤형 진로·전공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과 전공 분야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삼호중학교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로봇·코딩 활용 △ 드론으로 만나는 세계 △간호사·물리치료사 진로체험 △팝아트 입체작품 제작 등 7개 분야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전공 체험과 실습 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4.65점을 기록했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