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부터 밤까지 신나게" 에버랜드, 여름축제 '워터 페스티벌' 19일 개막 신규 워터 체험존부터 나이트 사파리·반딧불이 체험까지 '풍성' 뉴시스 |
| 2026년 06월 15일(월) 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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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서는 낮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시원하게 물을 맞으며 즐기는 '스플래시 데이 앤 나이트(Splash Day & Night)'를 콘셉트로, 새로운 물놀이 체험존부터 워터 공연, 나이트 사파리, 반딧불이 등 여름 콘텐츠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우선 올 여름축제의 대표 콘텐츠는 약 830㎡ 규모 부지에 올해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워터팡팡 어드벤처'다. 워터 카니발 게임부터 워터캐논,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워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신규 복합 물놀이 체험존이다.
체험존에는 물총으로 과녁을 맞히거나 공을 골인시키는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워터 카니발 게임이 다양하게 마련됐으며, 자이언트 워터버킷도 설치돼 물폭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흥겨운 음악과 댄스, 워터캐논 물폭탄이 어우러지는 고객 참여형 공연 '밤밤맨 키즈 워터파티'도 진행된다.
카니발광장에서는 여름축제의 낮을 대표하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 시즌2'가 펼쳐진다. 연기자들과 관객들이 광장으로 나와 물을 맞으며 음악에 맞춰 춤추며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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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무더위가 가시고 난 뒤 야간 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을 위한 특별 콘텐츠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먼저 사파리월드에서는 야간에 활동성이 더욱 높아지는 맹수들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는 인기 프로그램 '나이트 사파리'가 지난 12일부터 가동 중이다.
나이트 사파리에서는 사자, 호랑이, 불곰 등 8종의 맹수들이 야생에서의 사냥 본능을 뽐내며 더욱 생동감있고 와일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다음달 중순부터는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청정 자연의 상징인 반딧불이를 만나볼 수 있는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체험'과 EDM, K팝 등 신나는 음악과 함께 워터캐논에서 시원하게 물이 쏟아지는 디제잉쇼 '밤밤 썸머 나이트'가 시작된다.
한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투파크(2Park) 이벤트도 진행한다.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은 다음달 2일까지 이용당일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 이용할 수 있으며, 다음달 3일부터 8월 30일까지는 시간 제한 없이 당일 원하는 시간에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