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동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노후 전기·전선 교체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 누전 및 화재위험 취약가구 노후 전기·전선 교체 민경구 기자 ufc4000@naver.com |
| 2026년 06월 09일(화)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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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복권기금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의 전기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기동대원들은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전선과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교체하는 등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노후 전기시설은 누전과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지만 취약가구의 경우 자력으로 수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화재 및 감전 사고의 위험 요인이 줄어들어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안전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공동체 연대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허광 산동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이웃의 안전을 챙기는 실질적인 지역 복지을 실천했다”며 “앞으로도 산동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는 산동면 내 취약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민경구 기자 ufc4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