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교육발전특구, 미래 농생명 인재 키운다 영암서울농장에서 1박 2일 진로체험...초등학생 25명 선착순 모집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6월 08일(월) 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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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학생들이 지역의 농생명산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영암서울농장과 지역 체험처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멜론 샐러드 도시락 만들기 △무화과 쿠키 만들기 △자연 치즈 만들기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이며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25명이다.
신청은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농생명산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자원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