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 국정지지도 64%…전주 대비 3%p↑[한국갤럽] 부정평가는 28%…전주와 동률 뉴시스 |
| 2026년 05월 22일(금) 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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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회사 한국갤럽은 지난 19~21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6%였다.
긍정 평가는 전주 조사(5월2주차) 대비 3%p(포인트) 올랐고, 부정 평가는 전주와 같다.
긍정 평가는 대전·세종·충청(65%), 광주·전라(89%), 여성(66%), 40대(73%), 50대(79%),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5%), 중도층(64%), 진보층(91%)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국민의힘 지지층(20%), 보수층(41%)에선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번 조사는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2.0%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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