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라이즈’ 개편안 ‘앵커’체계…사업 안정화 온힘 20일 순천대·28일 목포해양대서 개정사항·관리체계 등 교육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5월 20일(수)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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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는 앵커 사업 전환에 따라 새롭게 적용되는 사업비 집행과 관리 기준을 대학 실무자에게 안내하고 현장의 사업비 집행·정산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다.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진행한다.
1차 설명회는 20일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렸으며 2차 설명회는 오는 28일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참여 대학과 수행기관 실무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전남 앵커 사업비 집행과 관리 기준 주요 개정사항 △앵커 체계와 사업 재구조화에 따른 사업비 관리체계 변화 △사업비 집행 유의사항 △1차년도 사업비 정산 준비를 위한 e나라도움 정산교육 등이다.
특히 설명회에선 한국재정정보원 재정도움센터의 협조로 e나라도움 정산교육을 함께 실시해 대학 실무자의 사업비 집행 이해도를 높이고 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현장에선 사업비 집행기준 적용 과정의 애로사항과 대학별 운영 의견을 청취했다.
센터는 수렴한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해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배용석 전남앵커센터장은 “사업비 집행기준은 대학 현장에서 직접 적용되는 만큼 실무자의 이해와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학과 지속해서 소통하는 등 안정적 앵커 사업 추진과 실질적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