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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고향 영암군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소아청소년과를 운영하고, 어르신 문화행사를 지원하는 등 좋은 사업을 많이 하고 있어 뿌듯했다.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답례품 혜택 등이 주어지는 좋은 제도여서 직원들과 함께 동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2004년 엔지니어링 회사 ㈜우영기술단을 설립한 박 회장은,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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