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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구는 집 안에 쌓인 물건과 쓰레기로 주거 공간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날 회원들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 안을 청소한 뒤 곰팡이로 훼손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했다.
고장 난 형광등과 문고리도 수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마련했다.
강원 회장은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웃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상희 하당동장은 “주말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11.03 (화) 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