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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는 내수 활성화를 위한 국가단위 전국적 소비 촉진 캠페인으로서 영광군에서도 영광사랑카드 이용자에게 추가로 캐시백 5%를 지원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들은 소비 증가에 따른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추가 5% 캐시백 지원이 군민들의 소비 진작으로 이어져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만, 추가 5% 캐시백 지원이 예산 여건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음도 밝혔다.
한편 영광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부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이상거래 모니터링과 현장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물품이나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거래하는 행위, 실제 매출을 초과한 환전, 타인 명의 부정사용 등 시스템상 이상거래 분석과 가맹점 현장점검을 병행해 부정유통 의심 사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으로 위반사항 확인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가맹점 등록취소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했다.
이는, 영광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본래의 목적에 맞게 사용하고 상호신뢰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배동영 기자 heemang2335@daum.net
2026.10.27 (화) 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