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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과 지역구 시의원, 주민자치회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대교동은 상품권, 백미, 선물세트 및 꾸러미 등을 마련해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170세대에도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광조 대교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손수 준비한 떡과 과일 등 정성껏 마련한 선물꾸러미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영석 대교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여쭐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16 (수) 1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