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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비롯해, 홀로 사는 어르신, 장애인 가정, 비닐하우스 근로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을 안내하고 물과 아이스크림, 식료품 등을 전달하며 안전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주민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외출 자제를 당부드렸다.
진상면에서는 무더위쉼터 운영을 기존 7개소에서 전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포함한 34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이용 마감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 연장했다.
강병재 진상면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위험할 수 있는 자연재난인 만큼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폭염 예방활동을 강화해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8.05 (수) 1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