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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조국혁신당 신장식 신임 대표는 당의 핵심 과제인 ‘불평등과 싸우는 조국혁신당’의 정책적 역량을 한층 극대화하기 위해 조국 전 대표를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지명에 따라 조 전 대표는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서 '사회투자 골든 룰' 등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설계하고 발전시키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당의 중장기적 비전을 강화해 당의 지향점을 확고히 다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알렸다.
조 전 대표는 지난 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뒤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 25일 전당대회를 열고 신장식 대표를 선출했다.
뉴시스
2026.07.27 (월) 1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