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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라면 26상자와 화장지 12세트를 마련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송인호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미례 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 따뜻한 연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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