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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장미향 광영동장과 김인성 민간위원장, 광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각 미용실 대표 등이 참석해 현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현판식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에 참여한 △바이미헤어 △시집가는날 광영점 △살롱드민 △예쁘다헤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미향 광영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후원업체 대표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인성 민간위원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업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7.23 (목) 22:33












